미국 이민 통계 — 한국 추이
한국인의 미국 영주권·귀화·비이민 비자 추이를 DHS 공식 통계로 살펴봅니다. 항목을 선택하면 한국 연도별 추이와 주요국 비교가 함께 표시됩니다.
관광·유학·취업 등 일시 체류 목적으로 발급된 비이민 비자 건수
한국 연도별 추이 — 비이민 비자
2014–2023 · 1,699,890건(2023) · 2014 대비 -5%
| 연도 | 발급 건수 | 전년 대비 | 규모 |
|---|---|---|---|
| 2014 | 1,780,660 | — | |
| 2015 | 1,946,890 | +9% | |
| 2016 | 2,197,910 | +13% | |
| 2017 | 2,510,990 | +14% | |
| 2018 | 2,541,830 | +1% | |
| 2019 | 2,352,340 | -7% | |
| 2020 | 1,120,010 | -52% | |
| 2021 | 168,260 | -85% | |
| 2022 | 795,360 | +373% | |
| 2023 | 1,699,890 | +114% |
주요국 비교 (2023) — 비이민 비자
한국을 다른 주요 출신국과 같은 척도로 비교합니다. 순위가 아니라 규모 맥락 참고용입니다.
| 국가 | 발급 건수 | 규모 |
|---|---|---|
| 멕시코 | 19,727,370 | |
| 캐나다 | 13,584,590 | |
| 인도 | 2,599,630 | |
| 대한민국★ | 1,699,890 | |
| 일본 | 1,433,620 | |
| 중국 | 1,237,490 | |
| 도미니카공화국 | 505,590 | |
| 필리핀 | 405,180 | |
| 베트남 | 134,300 | |
| 쿠바 | 12,690 |
⚠ 표시된 건수는 발급·승인 건수이며 사람 수와 다릅니다(동일인이 한 해에 여러 번 입국하거나 비자를 여러 번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이민 비자는 관광·출장 등 단기 방문이 대부분이라 변동이 큽니다. 통계는 국가 간 단순 비교나 순위로 해석하지 마세요 — 인구·경제 규모, 비자 정책, 집계 기준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출처: DHS OHSS Yearbook 2023 Table 26 (미국 국토안보부 공개데이터). 수치는 천 단위로 반올림되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