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숙련직 영주권 — 한국 식당 매니저·간호사·기술자 PERM 4년 마라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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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 "학사 + 2년 경력" 또는 "숙련직 2년" 또는 "비숙련"
EB-3는 EB-1/EB-2가 어려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영주권 경로입니다. 학사 학위 + 2년 경력의 전문직, 또는 식당 매니저·요리사·간호사·기술자 같은 숙련직(skilled worker)이 대상. 단점: 고용주 스폰서 + PERM + 4년 가까이 걸림. 2026년 5월 기준.
EB-3 3가지 하위 카테고리
| 카테고리 | 요건 | 한국인 흔한 직군 |
|---|---|---|
| Professional | 학사 + 2년 경력 | 회계사·소프트웨어 엔지니어·교사 |
| Skilled Worker | 2년+ 경력/훈련 (학사 X) | 식당 매니저·셰프·정비사·미용사 |
| Other Worker (EW) | 2년 미만 (비숙련) | 웨이터·청소·농업 — backlog 매우 김 |
전체 타임라인 (2026년 5월 기준 평균)
- PERM (DOL) — 16~18개월 (2026년 4월 평균 496일)
- I-140 (USCIS) — 8~14개월 일반 / Premium $2,805 = 15일
- Priority date 대기 — 한국 EB-3 약 1.5~2년 (Visa Bulletin)
- I-485 또는 영사 처리 — 8~18개월
합계 약 4년. 비숙련(EW)은 5~6년+.
간호사(RN) Schedule A — PERM 면제 패스트트랙
등록간호사(Registered Nurse)와 물리치료사는 DOL이 사전 지정한 "인력 부족 직군(Schedule A)"이어서 PERM 면제. 효과:
- PERM 16개월 단계 건너뜀 → 전체 타임라인 약 2년 단축
- I-140 + I-485 동시 진행 가능 (한국 EB-3 current 시)
- VisaScreen 인증 + NCLEX-RN 합격 + 영어 시험(IELTS/TOEFL) 필수
간호사 매니저(NM)·NP는 Schedule A X. 일반 EB-3 절차 진행.
식당 매니저·셰프 (Skilled Worker) 패턴
한식당/한인마트 매니저·총괄셰프 영입 케이스:
- 요건: 한국에서 동일 직무 2년+ 경력 입증 (재직증명, 4대보험)
- 고용주: 미국 한식당/마트 (연매출, 직원 수, W-2 검증)
- PERM 광고: 미국 내 동일 직군 광고 후 자격 미국인 없음 입증
- 임금: Prevailing Wage(주별·직군별 DOL 산정) 이상 지급 약속
- 영주권 후 다른 회사로 이직 가능 (180일 이후, AC21)
비용 (2026년 5월 기준)
- PERM 광고비 — $1,500~5,000 (구인 광고, 신문/온라인) — 고용주 부담 의무
- PERM 변호사비 — $5,000~8,000 — 고용주 부담 의무
- I-140 청원료 — $715 (고용주 부담)
- I-485 — $1,440 (본인 부담 가능)
- 합계 고용주 부담: $7,000~14,000
한국인 EB-3 함정
- "한식당 사장이 영주권 보장" 사기 — 합법 PERM 절차 + Prevailing Wage 입증 없이 보장 X
- 가짜 경력증명서 — 한국 4대보험 기록 없으면 USCIS RFE → 거절 + 영구 입국금지 위험
- EW(비숙련) 우회 — backlog 너무 길어 전화 시점에 회사가 망해 있음
- "수수료 $50K 영주권" — 미국 시장에서 합법 EB-3 비용 총합 $15K 이하. 그 이상은 사실상 직장 매매
출처
- USCIS — Employment-Based Immigration Third Preference EB-3
- DOS — Visa Bulletin (월별 priority date)
- DOL FLAG — PERM 처리 현황
면책: EB-3는 고용주가 PERM 비용을 본인에게 전가하면 USCIS 위반이며 영주권 거절 사유가 됩니다. 또한 미국 내 동일 직군 자격자 부족 입증이 거짓이면 청원 무효 및 입국금지 위험이 있습니다. 청원 전 AILA 변호사 자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