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NIW (National Interest Waiver) — 한국 박사·STEM 전문가 후원 없이 영주권 (2026)

뉴비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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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usa.kr/board/visa/1408

NIW = "고용주 스폰서 면제" 영주권

EB-2 National Interest Waiver는 본인의 일이 미국 국익에 부합한다는 것을 입증하면 고용주 잡오퍼와 PERM 노동인증을 면제받는 영주권 경로입니다. 한국 박사/STEM 전문가에게 가장 현실적인 자가청원(self-petition) 옵션. 2026년 5월 기준.

EB-1A vs NIW — 어느 쪽?

항목EB-1AEB-2 NIW
기준"최상위 소수" (top 1%)"고학력 + 미국 국익"
학력 요건없음 (실력 입증)박사 또는 석사+5년 경력
입증 난이도매우 높음중간
한국 priority dateCurrent2~3년 backlog (변동)
Premium Processing가능가능 ($2,805)
변호사비$8K~20K$6K~12K

Dhanasar 3단계 테스트 (FACT)

2016년 AAO Matter of Dhanasar 판례 이후 NIW 심사 기준:

  1. Prong 1: 제안 사업이 실질적 가치(substantial merit)국가적 중요성(national importance)이 있어야
  2. Prong 2: 신청자가 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위치(well positioned)
  3. Prong 3: 미국이 노동인증 면제하는 것이 이익

2022년 USCIS 정책 매뉴얼 개정으로 STEM 분야는 prong 1을 충족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특히 백악관 지정 Critical and Emerging Technologies(AI, 양자컴, 반도체, 바이오, 청정에너지) 종사자는 우대.

한국 박사 합격 프로필 [INFERENCE]

  • 한국 KAIST/SNU/POSTECH 박사 + 미국 포스닥 2년 + SCI 논문 10편+
  • 제안 사업: 미국 반도체 공급망 안보 기여하는 EUV 공정 연구
  • 인용 200+ + peer review 5회+ + 미국 정부 grant 참여 (subaward)
  • 추천서 5통: 미국 동료 교수, 한국 박사 지도교수, 산업계 임원

비STEM이라면? Prong 1 강화 전략

경영·금융·헬스케어·교육 종사자도 NIW 가능하지만 prong 1 입증이 어려움:

  • "미국 노동시장 영향" 통계 (BLS) 인용
  • 업계 보고서 (McKinsey, Deloitte, OECD) 인용해 본인 영역의 국익성 주장
  • 본인의 사업이 특정 지역 경제·고용·소수자 의료접근 개선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구체적 수치 제시

비용 및 처리 기간 (2026년 5월)

  • I-140 — $715 (필수)
  • Premium Processing — $2,805 (선택, 45일 결정)
  • I-485 신분조정 — $1,440 (성인 14세+)
  • 변호사비 — $6,000~12,000
  • I-140 일반 처리: 8~14개월 / Premium: 45일
  • I-485: 8~22개월 (지역 서비스센터별 차이)

한국 NIW 거절 자주 패턴

  1. "general field statement" — "AI는 중요" 만 쓰고 본인 기여 구체성 부족 → Prong 1 RFE
  2. 인용 수만 강조 — 산업계 채택 사례 X → Prong 2 약함
  3. 고용주가 너무 작음 — well positioned 입증 어려움 (스타트업 1인 창업자 등)
  4. 학위 학교 무명 + 기여 자료 빈약 → 종합 거절

출처

면책: NIW의 Dhanasar 3단계는 USCIS 심사관 재량이 큽니다. 같은 프로필도 심사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원 전 NIW 전문 변호사로부터 prong 1 강도 평가를 받으세요.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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