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TS 수하물 분실] United 6.74 · American 6.20 · Alaska 5.42 · Delta 4.33 · JetBlue 4.05 · Southwest 2.99 per 1k (2025)

뉴비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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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BTS Jan-Jul 2025 mishandled baggage 데이터 기준 미국에서 짐을 가장 자주 분실하는 항공사는 United Network (per 1,000 passengers 기준 6.74개), 가장 적은 항공사는 Southwest (2.99개). Delta 4.33, JetBlue 4.05, Alaska 5.42, American 6.20. 세계 평균 (SITA 2024) 6.3 per 1k. 미국 평균은 약 5.0 per 1k. Mishandled = 분실·지연·도착 후 손상·다른 공항 잘못 배송 모두 포함.

2025 BTS 미국 항공사 mishandled baggage 실제 (Jan-Jul 2025 FACT)

순위항공사per 1,000 passengers총 enplaned bags (M)mishandled (천)비고
1Southwest Airlines2.9956.2168.0최우수 — 무료 수하물 2개 지속
2Frontier Airlines3.2112.439.8유료지만 처리 우수
3JetBlue Airways4.0516.265.6NYC·BOS hub
4Delta Air Lines4.3367.9294.0Network 평균
5Allegiant Air4.784.822.9저가
6Spirit Airlines5.2115.279.2저가
7Alaska Airlines5.4217.896.5SEA hub bag handling 부담
8Hawaiian Airlines5.855.331.0섬간 잦은 환승
9American Airlines Network6.2072.5449.5regional 다수 환승
10United Airlines Network6.7464.8437.0최악 — Express 환승 많음

공항별 mishandled (BTS 2025, per 1k)

공항mishandled/1k주요 사유
JFK8.5국제선 환승·짐 분실 다발
ORD7.8운항 1위·환승 hub
EWR7.2United hub·국제선 비중
MIA6.9라틴 환승·세관 위치
SFO6.4국제선 + 짙은 안개 지연
ATL5.1대형이지만 Delta 자동화 우수
SEA5.9Alaska hub 부담
LAX6.74개 항공사 hub 분산
전체 평균5.02024년 5.3 대비 개선

한인 여행자 짐 보호 가이드

  • DOT 보상: 분실 24시간 이상 지연 시 항공사가 합리적 비용 보상 의무 (속옷·세면도구·평상복)
  • 최대 보상: 국내선 $3,800/승객 (2024 인상), 국제선 1,288 SDR (~$1,750)
  • 국제선 (몬트리올 협약): 한국·미국·일본 모두 가입 — 분실 21일 이내 청구
  • AirTag 의무: Apple AirTag·Tile·Samsung SmartTag 모든 항공사 허용 (FAA 가이드라인)
  • 환승 위험 노선: ICN-LAX-NYC (DL·KE 짐 인계) — 짐을 LAX에서 본인 picking 권장
  • 증명 사진: 체크인 전 짐 외관·잠금장치·내용물 사진 (보상 청구 시 필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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