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롱스트리트
James Longstreet
- 외교관
- 1821년 1월 8일 출생 · 1904년 1월 2일 별세
- Edgefield County
소개
제임스 롱스트리트(James Longstreet, 1821년 1월 8일~1904년 1월 2일)는 미합중국 남북전쟁에서 남군의 걸출한 장군 중 한 명이며, 로버트 리의 오른팔이자 북버지니아군의 핵심 지휘관으로 참전한 미국의 군인이다. 리는 롱스트리트를 가리켜 "늙은 군마"라고 불렀다. 롱스트리트는 리의 휘하에서 동부전선 북버지니아군 1군단을 이끌고 많은 이름높은 전투에 참가했고, 또 서부전선에서는 테네시군에서 브락스톤 브라지(Braxton Bragg)장군과 함께 싸웠다. 전기작가이자 역사가인 제프리 D 웰트(Jeffry D. Wert)는 “롱스트리트는 북버지니아군에서 가장 뛰어난 군단지휘관이었다. 사실 그는 의심할 수 없는 양군 전투에서 가장 우수한 군단지휘관이었다.”라고 책에 썼다.
James Longstreet was a Confederate general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and was the principal subordinate to General Robert E. Lee, who called him his "Old War Horse". He served under Lee as a corps commander for most of the battles fought by the Army of Northern Virginia in the Eastern Theater, and briefly with Braxton Bragg in the Army of Tennessee in the Western Theater.
사진 라이선스: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