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윈 M. 스탠턴
Edwin M. Stanton
- 법학자
- 1814년 12월 19일 출생 · 1869년 12월 24일 별세
소개
에드윈 맥마스터스 스탠턴(Edwin McMasters Stanton, 1814년 12월 19일 ~ 1869년 12월 24일)은 미국의 변호사, 정치인이자 25대 법부장관 과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에 27대 전쟁장관(1862년 ~ 1868년)을 지냈다. 덜 주목할 만한 것은 스탠턴이 미국 대법원에 대법관으로서 짧은 기간을 지낸 것에 대한 논쟁이다. 애초에 에이브러햄 링컨에 반대하고 '무식한 촌뜨기'라고 그를 비난했지만 링컨은 도리어 스탠턴의 리더십을 칭찬했고 고매한 링컨의 인격에 감명을 받은 스탠턴은 "국가의 이익을 위하여" 직무를 받아들였다. 스탠턴은 노예 해방 선언과 자신이 거의 방어한 해방된 노예 남성과 여성들의 권리의 강한 지지자였다. 그는 또한 합중국의 확고한 지지자이기도 하였으며 남북 전쟁이 일어난 동안과 그 후에 그 생존을 보장하는 데 일을 하여 남부의 분리를 불법과 비헌법적으로 여겼다. 논쟁이 일어난 동안 그의 전쟁부 관리는 노예 제도에 종말에 관하여 가져온 북부의 승리로 소중한 공헌을 만들었고, 미국의 영토적 무결성을 유지하였다.
Edwin McMasters Stanton was an American lawyer and politician who served as the 27th United States secretary of war under U.S. president Abraham Lincoln during most of the American Civil War. Stanton's management helped organize the massive military resources of the North and guide the Union to victory. However, he was criticized by many Union generals, who perceived Stanton as overcautious and a micro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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