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다니엘 혜니(Daniel Henney, 본명: 다니엘 필립 헤니, 영어: Daniel Phillip Henney, 1979년 11월 28일 ~ )는 미국의 모델, 배우이다. 미국 미시간주 카슨시티 태생으로 아버지는 영국계 미국인, 어머니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혈액형은 O형이며, 취미는 기타 연주, 농구, 독서, 운동, 여행이다. 2001년에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밀라노, 파리, 런던, 뉴욕, 홍콩에서 패션모델로 활동했다. 2005년에는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데뷔하였다. 이후 2007년 영화 《마이 파더》에서 친아버지를 찾아 주한미군에 지원한 입양아 제임스 파커 역을 열연하며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2009년에는 슈퍼히어로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캐스팅되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하였다.
Daniel Philip Henney is an American actor. He first came into international prominence with his television debut as Dr. Henry Kim on the Korean drama My Lovely Sam Soo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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