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DHS Yearbook 한국인 비이민 입국(I-94) 실측 — 총 169만명 입국, VWA(ESTA) 148만·학생·교환 9.6만·취업 7.2만 (FY2023)

뉴비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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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DHS Yearbook — 한국 시민 비이민(Nonimmigrant) 미국 입국 실제 통계

2023 회계연도에 I-94 기록상 미국에 입국한 한국 시민(Korea, South)은 총 1,699,890건으로, 영주권 대비 약 108배 규모입니다 (DHS OHSS Table 28 기준, 2026-05-16 확인). 이는 '입국 건수'로 같은 사람이 한 해 여러 번 입국하면 중복 계산되며, ESTA(Visa Waiver Program, VWP) 입국이 87.1%를 차지해 한국은 무비자 관광·비즈니스 사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나라입니다.

FY2023 한국 시민 I-94 입국 — 카테고리별 (Table 28)

카테고리입국 건수비중
총계1,699,890건100.0%
관광·비즈니스 (ESTA/VWP)1,480,140건87.1%
관광·비즈니스 (B 비자 기타)40,670건2.4%
학생 및 교환방문자 (F/M/J)96,360건5.7%
임시 취업자 및 가족 (H/L/O/P/E 등)72,500건4.3%
외교관 및 기타 정부 대표 (A/G)8,390건0.5%
기타 분류 (T/U/V·NATO 등)1,800건0.1%
미상30건0.0%

FACT 해석 — 한국의 비이민 입국 특이성

  • ESTA 비중 87.1% — 한국은 2008년 11월 VWP 가입 후 18년차. 일본·영국과 함께 세계 최상위 VWP 활용국
  • 학생·교환방문자 9.6만건 — Open Doors 2023 통계상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약 4.4만 명 (3위) + 교환방문자(J-1) + 입출국 중복 = I-94 9.6만 건
  • 취업 관련 7.2만건 — H-1B·L-1·O-1·E-1·E-2 합계. State Dept Visa Office 자료상 한국 E-2(투자) 비자는 매년 6,000~7,000건 발급으로 일본·캐나다 다음 2~3위권
  • 한국발 미국 입국자 중 99% 이상 '유효한 신분' — 한국은 비자 거부율(refusal rate) 14.44%(FY2023)로 OECD 중간 수준이나, ESTA 자체가 99%+ 통과율로 입국 자체는 매우 안정적

참고 — FY2023 한국발 NIV 발급 주요 카테고리 (State Department)

비자 코드설명FY2023 발급 (한국)
B1/B2관광·비즈니스 (ESTA 불가 케이스만)약 4만건 [INFERENCE - 입국 데이터 역산]
F-1학생 비자약 2.4만건 [INFERENCE]
J-1교환방문자약 1.5만건 [INFERENCE]
H-1B전문직 (NIV 발급 기준, USCIS 승인 별도)약 3,000~3,500건 [INFERENCE]
L-1A/L-1B주재원 (관리직·전문지식)약 4,000~5,000건 [INFERENCE]
O-1특기자약 200~300건 [INFERENCE]
E-1조약 무역업자약 200~400건 [INFERENCE]
E-2조약 투자자약 6,000~7,000건 (FY2024 6,778건 — 일본 다음 2위)

출처 (ohss.dhs.gov·travel.state.gov 공식)

면책: I-94 '입국 건수'와 '고유 인원'은 다릅니다. 한 사람이 같은 해 미국을 3번 출입국하면 3건으로 카운트됩니다. NIV 카테고리별 한국 발급 숫자는 State Department FY23 NIV Detail Table 원본 PDF에서 정확히 확인 가능하며, 위 [INFERENCE] 추정치는 총입국 카테고리에서 역산한 근삿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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