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1B 추첨 결과 발표 후 timeline — selection notice·I-129 90일 윈도·10/1 start·한인 직장인 가이드

뉴비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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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추첨 selection notice = 3월 말, I-129 제출 90일 윈도(4/1~6/30), 10/1 employment start

미국 H-1B 추첨은 매년 3월 첫째~셋째 주 registration → 3월 말 selection 발표 → 4/1~6/30 90일 윈도 내 I-129 제출 → 10/1 employment start이라는 고정된 timeline으로 진행됩니다(8 CFR §214.2(h)(8)). 한인 직장인이 selection 통보를 받은 직후에는 LCA filing, I-129 패키지 준비, premium processing 결정, 가족 H-4 동반 신청, change of status vs consular processing 선택 등 결정해야 할 사항이 많고 각 단계마다 deadline이 있습니다. 본 글은 2026년 기준 H-1B 추첨 당첨 후 단계별 timeline, 한인 직장인이 자주 놓치는 deadline, 10/1 이전 출장·여행 제한, COS 전환 시 portability 시점을 정리합니다.

H-1B 추첨 후 표준 timeline (FY2027 예시)

시점이벤트한인 직장인 액션
3월 1주~3주registration period (USCIS 온라인)$215 fee 지불, 회사 변호사 입력
3월 말 (3/31 이전)selection notificationmyUSCIS 계정 또는 변호사 통보
4/1~6/30I-129 패키지 제출 윈도 (90일)LCA → I-129 + 증빙 제출
4월 초~중LCA 신청 (DOL)FLAG 시스템, 7 business day 처리
4월 말~6월I-129 제출 (변호사)USCIS Vermont/California Service Center
6월~9월USCIS 심사 (regular 4~6개월)RFE 가능, premium은 15 business day
8월~9월승인 통지 (I-797 Approval)I-797 사본 보관, payroll 변경 준비
10/1H-1B employment 시작일COS = 자동 H-1B, CP = 비자 인터뷰 후 입국

selection notice 받은 후 첫 72시간

  1. variant 확인 — Beneficiary Centric Selection 시스템(2024-3월~)에서 한 사람이 multiple registration으로 selected 되어도 1번만 처리
  2. 회사 변호사 contact — kick-off meeting 일정 잡기 (대부분 1주 내)
  3. 증빙 서류 준비 시작 — diploma + transcript (apostille), resume, offer letter, job description
  4. premium processing 결정 — $2,805 비용 vs 15 business day 보장, 회사 정책 확인
  5. 가족 H-4 동반 결정 — 배우자·자녀 I-539 같이 제출 여부, 본인 H-1B와 함께 진행
  6. COS vs CP 결정 — 미국 내 신분 있으면 COS(change of status) 권장, 한국 거주 시 CP(consular processing)

LCA(Labor Condition Application) 단계

  • DOL FLAG 시스템 — 변호사가 ETA-9035 제출
  • 처리 시간 — 7 business day (정상), DOL 시스템 점검 시 지연
  • wage level 결정 — Level I/II/III/IV (DOL OEWS), prevailing wage 충족 의무
  • 회사 internal posting — 10 business day, 2 conspicuous location 또는 전자 게시
  • worksite 확정 — primary worksite + 다른 worksite (third-party site 시 추가 증빙)
  • public access file — 회사 HR이 6년 보관 (DOL audit 대비)

I-129 패키지 구성

  • Form I-129 + H Supplement
  • USCIS filing fee + ACWIA + Fraud Prevention + Asylum Program fee
  • LCA approved (DOL ETA-9035)
  • job description + 학사·석사 요구 근거
  • beneficiary diploma + transcript (foreign credential evaluation 필요 시)
  • resume + 이전 경력 증빙
  • 회사 정보 — incorporation, financials, employer-employee relationship 증빙
  • maintenance of status 증빙 (COS 신청 시 — I-94, EAD, I-20 등)
  • 이전 H-1B 사용 기간 (cap-exempt 또는 remaining time 계산)

10/1 이전 한인 직장인 주의

  • F-1 OPT cap-gap — selection 후 OPT 만료되어도 9/30까지 자동 연장 (cap-gap, 8 CFR §214.2(f)(5)(vi))
  • L-1 holder — L-1 status 유지 + 10/1 H-1B 자동 전환
  • 한국 출장 — COS pending 중 출국 시 COS abandoned 간주, AP(advance parole) 없이 X
  • CP 신청자 — I-797 받은 후 한국 영사관 인터뷰, 10/1 이전 입국 가능
  • premium processing window — I-129 제출 시 함께 또는 RFE 후 추가 신청 가능
  • RFE 응답 deadline — 보통 87일, 응답 부족 시 denial

COS vs CP 비교

구분COS (Change of Status)CP (Consular Processing)
현재 위치미국 내 valid status한국 또는 제3국
비자 스탬프다음 출국 시 한국 영사관에서 받아야 함처음부터 스탬프 받고 입국
처리 시간I-797 승인 후 즉시 10/1 적용I-797 승인 + 영사관 인터뷰 (DS-160 + 인터뷰)
10/1 이전 출국금지 (COS abandoned)출국 자유
한인 직장인 일반F-1 OPT, L-1 등 미국 내 신분한국 본사 채용, 한국 거주

한인 직장인 자주 놓치는 deadline

  • 6/30 I-129 제출 마감 — 90일 윈도, 미제출 시 selection 무효
  • RFE 응답 87일 — 변호사 timeline 확인 + 회사 증빙 협조
  • 10/1 employment start — payroll 변경 + I-9 재인증
  • visa stamp 만료 시 출장 제한 — H-1B status 유지되어도 비자 스탬프 만료 시 재입국 불가
  • FY 변경 (10/1 fiscal year) — 10/1부터 H-1B status, 그 전까지 기존 status 유지

한인 직장인 자주 묻는 질문

  • selection 안 됐는데 회사가 또 신청? — 다음 FY에 재신청 가능, OPT/STEM extension 활용
  • 10/1 전 한국 출장 가능? — COS 신청자 X, CP 신청자 자유, F-1 OPT 유지자 OPT 규정 적용
  • I-797 받기 전 H-1B 시작? — 불가, 승인 후 10/1부터만 H-1B work
  • 회사 합병·인수되면? — successor-in-interest 인정 시 H-1B 유지, amended H-1B 필요할 수 있음
  • premium처리 안 받으면? — regular 4~6개월, 10/1 이전 승인 가능성 높음 그러나 보장 X
  • RFE 받으면 selection 취소? — 아니오, RFE는 추가 증빙 요청, 응답 후 승인 가능

출처

면책: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USCIS·DOL 정책은 변경 가능합니다 (2026 기준). 개별 H-1B 케이스는 회사 변호사와 timeline 직접 협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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