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B-5 투자이민 — $800K TEA·regional center·일자리 10개·EB-5 Reform Act 2022·한인 투자자 가이드

뉴비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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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5 = 투자 이민 영주권 5순위, TEA 지역 $800K·regional center 활용 한인 투자자 핵심 트랙

미국 EB-5 투자 이민은 INA §203(b)(5)에 근거한 취업 5순위 영주권으로, 미국에 일정 금액 투자 + 10개 풀타임 일자리 창출 시 본인·배우자·21세 미만 미혼 자녀에게 영주권을 발급합니다. 2022년 EB-5 Reform and Integrity Act (RIA)로 TEA(Targeted Employment Area) 최소 투자액 $800K, 일반 지역 $1.05M으로 인상되고 regional center 프로그램이 영구화되었습니다. 본 글은 2026년 기준 regional center 투자 (수동적 투자), 직접 투자와의 비교, set-aside 비자, 한인 투자자 절차까지 정리합니다.

EB-5 핵심 요건 (8 CFR §204.6)

  • 최소 투자액
    • TEA 또는 인프라 프로젝트: $800,000
    • 일반 지역: $1,050,000
  • 일자리 창출 — 풀타임 미국인 일자리 10개 (영주권자·시민권자·기타 합법 노동자)
  • 자금 출처 — Lawful Source of Funds (적법 출처 입증)
  • at risk — 투자금이 사업 실패 시 손실 위험 부담

TEA (Targeted Employment Area) — $800K 적용 지역

  • 실업률 전국 평균 150%+ 또는 농촌(rural) 지역
  • 2022 RIA로 TEA 판정 권한이 DHS로 이관 (이전엔 주정부)
  • TEA 판정 기간 — 매년 갱신
  • 한인 인기 TEA: 캘리포니아 농업 지역, 텍사스 외곽, 라스베가스 일부, 알라바마 농촌

Regional Center vs Direct — 한인 95%+가 Regional Center

Regional Center (수동적 투자)

  • USCIS 승인된 regional center가 프로젝트 운영
  • 투자자는 자금만 투입, 경영 참여 X
  • 일자리 — direct + indirect + induced (경제 모델 기반 산정 가능 → 10명 입증 용이)
  • 2022 RIA로 reserved visa 적용 (대기 짧음)
  • 리스크: regional center 부도·사기 가능성 — 사전 실사 핵심

Direct Investment (직접 투자)

  • 투자자가 사업체 직접 운영
  • 일자리 — direct 풀타임 W-2 10명 (indirect 산정 불가)
  • 경영·일상 결정 참여 필수
  • 예: 호텔·식당·소매점·제조업 직접 운영
  • 한인 사례 적음 (10명 풀타임 채용 부담)

2022 RIA Set-Aside 비자 — 우선일 단축 핵심

  • 연간 EB-5 비자의 32%를 set-aside 카테고리에 배정:
    • Rural (농촌) — 20%
    • High Unemployment — 10%
    • Infrastructure — 2%
  • set-aside 카테고리 = 거의 Current (대기 짧음)
  • 중국·인도 출생자도 set-aside 활용 시 빠른 영주권
  • 한국 출생자 — set-aside 또는 일반 모두 Current 또는 약간 retrogression

EB-5 신청 절차

  1. regional center 또는 프로젝트 선정 — USCIS Form I-956F 승인된 프로젝트
  2. I-526E 청원 (regional center) 또는 I-526 (direct)
    • $800K (TEA) 또는 $1.05M 투자 + 자금 출처 입증
    • 처리: 18~36개월 (set-aside는 빠름)
  3. 조건부 영주권 — I-485 또는 영사관 (DS-260)
  4. I-829 (조건 해제) — 조건부 영주권 2년 후 일자리 10개 + 투자 유지 입증
    • 처리: 24~48개월 (지연 큼)
  5. 10년 영주권 — I-829 승인 후

자금 출처 입증 — 한인 핵심 함정

  • 모든 투자금의 출처 추적 (10년치 세금 신고, 급여 명세, 부동산 매매 계약서)
  • 한국 → 미국 송금 시 환전 기록, 은행 명세
  • 증여 받은 경우 — 증여자의 자금 출처도 추적 필요
  • 한국 부동산 매각 → 송금 = 가장 일반적 + 입증 용이
  • 사업 매각 — 회사 매출·이익 기록, 매각 계약서
  • 대출 — 부동산 담보 대출 가능 (단 차주가 투자자 본인)
  • 현금·암호화폐 — 입증 매우 어려움

EB-5 Regional Center 실사 — 사기 방지

  • USCIS I-956F 승인 여부 (필수)
  • 지난 프로젝트 I-829 승인률, 자금 반환 기록
  • 프로젝트 시공사·운영사 재무 건전성
  • EB-5 변호사 + 회계사 + 부동산 전문가 동시 자문
  • 2010년대 다수 사기 사건 — Vermont Jay Peak 등 ($350M 사기)

EB-5 거부 다발 원인

  • 자금 출처 입증 부족 — 추적 불가능한 자금
  • "at risk" 입증 부족 — 환매·보증 조항 = 거부
  • 일자리 10개 미달 — I-829 단계, 프로젝트 부진 시
  • regional center 부도 — 투자금 손실 + 영주권 위험
  • TEA 자격 상실 — 청원 후 지역 실업률 개선 시

EB-5 비용 총액

  • 투자금: $800K (TEA) 또는 $1.05M
  • Administrative fee (regional center): $50,000~80,000
  • I-526E: $11,160 (RIA로 인상)
  • EB-5 Integrity Fund Fee: $1,000~20,000
  • I-485: $1,440 + 바이오메트릭 $85
  • I-829: $9,525
  • 변호사비: $25,000~50,000
  • 총 ~$900K~1.2M (TEA 기준)

한인 자주 묻는 질문

  • $800K 회수 가능? — Regional Center 만기 시 (5~7년) 회수 시도 가능, 단 사업 결과 따라 일부·전액 손실 가능
  • 가족 동반? — 배우자·21세 미만 미혼 자녀 동시
  • 자녀 21세 도래? — CSPA 적용, I-526 처리 기간 차감
  • 한국 부동산 매각 자금? — 가장 일반적 + 입증 용이
  • 증여 자금? — 증여자 자금 출처까지 추적, 친족 증여 가능
  • EB-5 → 시민권? — 영주권 (I-829 승인) 5년 후 N-400
  • 한국 출생자 EB-5 우선일? — 2026년 5월 Current 또는 약간 retrogression — set-aside 활용 시 더 빠름

출처

면책: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USCIS 정책은 변경 가능합니다 (2026 기준). EB-5 투자 전 이민변호사·금융 전문가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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