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Visa NAFTA → USMCA — 캐나다·멕시코 한정 취업비자·63개 직종·한국인 관련성

뉴비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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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 "USMCA 협정 캐나다·멕시코 전문직 취업"

TN Visa(Trade NAFTA, 현재는 USMCA)는 1994년 NAFTA로 신설된 캐나다·멕시코 국적자 전용 비이민 취업비자입니다. 2020년 7월 USMCA(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 발효 후에도 카테고리 명칭은 TN으로 유지. 한국인은 직접 자격이 없지만, 캐나다·멕시코 영주권자가 된 한국인 또는 비교 학습용으로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정리합니다.

TN 핵심 구조

  • 국적 요건 — 캐나다 또는 멕시코 시민권자만 (영주권자는 불가)
  • 직종 — USMCA Appendix 2 명시 63개 직종만
  • 학위/자격 — 직종별 학사·학위·면허 명시 요구
  • 고용주 — 미국 고용주의 정식 잡 오퍼 필수
  • 비이민 의도 — 영주권 의도 명시 시 거절 (dual intent X)
  • 연간 쿼터 — 없음 (무제한)
  • 최초 체류 — 3년
  • 갱신 — 3년씩 무제한 연장

TN 직종 63개 (대표)

분류대표 직종
일반회계사, 건축가, 경제학자, 엔지니어, 변호사, 도서관 사서, 수학자, 통계학자, 도시계획자
의료치과의사, 영양사, 의료기술자, 간호사(RN), 작업치료사, 약사, 의사(연구·교육만), 물리치료사, 심리학자
과학농학자, 동물학자, 생화학자, 식물학자, 화학자, 곤충학자, 유전학자, 지질학자, 기상학자, 약리학자, 물리학자
교육대학·전문대 교수, 연구원, 신학자 (초·중·고 교사는 제외)

주의: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는 포함되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는 제외. 따라서 IT 직종은 H-1B 사용이 일반적.

캐나다 시민권자 TN 신청 절차

  1. 미국 고용주의 오퍼 레터 + 직종 입증 서류 + 학위 사본 준비
  2. 육로/공항 국경에서 CBP 즉석 심사 (페이퍼리스)
  3. 비자 스탬프 불필요, I-94만 발급
  4. 수수료 $50 + I-94 $6
  5. 당일 결정

멕시코 시민권자 TN 신청 절차

  1. 멕시코 내 미국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2. DS-160 작성 + 직종 입증 서류
  3. 비자 스탬프 발급 후 미국 입국
  4. 처리 1~4주

한국인 관련성 시나리오

  1. 캐나다 시민권 보유자 — 한국 출생이라도 캐나다 여권으로 TN 신청 가능. IT 종사자가 캐나다 거주 후 캐나다 시민권 취득해 미국 진출하는 우회 경로
  2. 멕시코 시민권 보유자 — 극히 드물지만 가능
  3. 캐나다 영주권만 있는 한국인 — 불가능. 시민권까지 필요
  4. 학습 목적 — TN을 보고 한국이 향후 유사 협정 체결 가능성 평가

TN vs H-1B vs L-1 (한국 → 캐나다 시민 → 미국 경로)

항목TNH-1BL-1A
추첨없음있음없음
이민 의도XO (dual)O
최대 체류무제한6년7년
배우자 EADTD는 EAD XH-4 (조건부)L-2 즉시
premium processing국경 즉석OO
한국 출생 적용캐나다 시민이면 OOO

"한국판 TN" 가능성

2017~2025년 미 의회에서 한국 전용 비이민 비자 신설 법안 4회 발의(Partner with Korea Act). 모두 통과 못 함. USMCA 재협상 시 한국 추가 가입설 논의도 있었으나 실현 없음. 2026년 현재 한국인은 H-1B·E-2·L-1·O-1이 사실상 유일한 취업 경로.

출처

면책: 본 글은 TN이 한국 시민권자에게 부적격임을 설명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캐나다·멕시코 시민권 보유자의 미국 취업 결정은 반드시 이민 전문 변호사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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