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TomTom Traffic Index 미국 Top 25] LA 59.8% · NY 125시간 lost — 실제 도시별 ranking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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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2025년 TomTom Traffic Index에서 미국 1위는 Los Angeles(혼잡도 59.8%), 가장 시간 많이 손실되는 도시는 New York(연간 125시간 lost). Atlanta가 전년 대비 +3.9pp 증가로 상위 10개 중 최대 폭증, Baltimore는 +9.5pp로 25개 중 압도적 증가폭. Boston은 -2.9pp로 유일한 의미 있는 감소. 전체적으로 25개 미국 주요 도시 중 21개가 전년 대비 혼잡 증가해 코로나19 이전 패턴으로 복귀 중.
TomTom Traffic Index 2025 미국 도시 Top 25 (FACT, tomtom.com/traffic-index/country/united-states-of-america)
| 순위 | 도시 | 혼잡도 | 전년 대비 | 러시아워 손실(연) |
|---|---|---|---|---|
| 1 | Los Angeles, CA | 59.8% | +1.7pp | 83시간 |
| 2 | Honolulu, HI | 50.5% | +1.4pp | 88시간 |
| 3 | San Francisco, CA | 49.7% | +2.2pp | 116시간 |
| 4 | New York, NY | 48.8% | +0.0pp | 125시간 |
| 5 | Miami, FL | 46.8% | +0.5pp | 72시간 |
| 6 | Chicago, IL | 46.1% | +0.9pp | 79시간 |
| 7 | Seattle, WA | 44.9% | +2.5pp | 69시간 |
| 8 | Atlanta, GA | 44.3% | +3.9pp | 61시간 |
| 9 | Boston, MA | 42.1% | -2.9pp | 86시간 |
| 10 | Tampa, FL | 41.5% | +1.5pp | 57시간 |
| 11 | Houston, TX | 40.8% | +2.0pp | 56시간 |
| 12 | San Jose, CA | 40.7% | +2.6pp | 52시간 |
| 13 | Dallas, TX | 40.6% | +1.1pp | 56시간 |
| 14 | Oxnard, CA | 40.5% | +1.2pp | 47시간 |
| 15 | Austin, TX | 40.5% | +1.4pp | 60시간 |
| 16 | Riverside, CA | 39.2% | +5.2pp | 39시간 |
| 17 | Baton Rouge, LA | 38.5% | -0.1pp | 47시간 |
| 18 | Nashville, TN | 38.1% | +1.9pp | 57시간 |
| 19 | Baltimore, MD | 37.7% | +9.5pp | 71시간 |
| 20 | Denver, CO | 37.6% | +1.5pp | 51시간 |
| 21 | Philadelphia, PA | 37.5% | +2.0pp | 72시간 |
| 22 | Washington, DC | 37.3% | +6.6pp | 72시간 |
| 23 | Pittsburgh, PA | 37.3% | +1.3pp | 61시간 |
| 24 | Cape Coral, FL | 37.0% | -1.6pp | 42시간 |
| 25 | Portland, OR | 37.0% | +1.0pp | 51시간 |
핵심 발견 (FACT, TomTom 보고서)
- LA = 미국 최악 혼잡 — 평균 혼잡도 59.8%로 단연 1위, 그러나 러시아워 손실시간(83h)은 NY·SF·Honolulu에 밀림
- New York 125h lost — 미국에서 러시아워 시간 손실 최장 (도시 면적 대비 차량 밀도)
- Atlanta +3.9pp — Top 10 도시 중 전년 대비 최대 폭증, remote work 복귀가 가장 빠른 도시 중 하나
- Baltimore +9.5pp — Top 25 전체에서 최대 증가폭, 인프라 공사 + 인구 유입 동시 [INFERENCE]
- Boston -2.9pp — 유일한 의미 있는 감소, hybrid work 정착 효과
- 출퇴근 시간대 변화 — 아침 7-9시 집중 약화, 오후 혼잡이 mid-afternoon부터 시작해 저녁까지 지속 (TomTom 분석)
국가별 비교 (FACT, TomTom 2025)
미국은 도시 단위로는 LA·NY 등이 글로벌 Top 50 안에 들지만, 국가 평균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덜 혼잡한 국가 중 하나로 분류됨(TomTom 발표). 이는 미국의 광대한 고속도로 인프라 + 도시 면적당 낮은 인구 밀도 때문. 한국 서울은 글로벌 8위(약 156시간 lost), 일본 도쿄는 글로벌 26위 수준.
혼잡 패턴 변화 (TomTom 분석)
- 피크 분산 — 9-to-5 출퇴근이 깨지며 오전 피크가 늦게(9-10시) 시작
- 저녁 long-tail —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지속적 혼잡
- 주중 vs 주말 — 주말 쇼핑/레저 트래픽이 일부 도시에서 평일 수준 근접
- 극단 기상 — 허리케인·산불 등 극단 기상이 LA·Tampa·Miami 혼잡도 추가 가중
한인 운전자 팁 [INFERENCE]
- LA 거주자: 405·101·5번 프리웨이는 오전 7시 이전, 오후 7시 이후만 안전 — 출퇴근 시간 조정 협상
- NY 한인: Manhattan 진입은 PATH·LIRR 등 대중교통이 자차 대비 30~50% 시간 절약
- SF Bay: BART + 자전거 조합이 Bay Bridge 차량보다 빠른 경우 多
- Atlanta·Baltimore: 혼잡 폭증 도시 → 신규 정착 시 거주지 선정 시 통근거리 우선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