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사고 후 30일 절차] Police report·claim·합의금·diminished value — 한인 흔한 실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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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미국 교통사고는 (1) 현장에서 절대 "죄송하다" 또는 fault 인정 X, (2) 경미한 사고도 police report 요청 (없으면 보험사 처리 어려움), (3) 사진/영상 다각도 + 상대 정보 (license, insurance, plate) 즉시 확보, (4) 24~48시간 안 본인 보험사 claim 접수, (5) diminished value (시장가치 손실) 따로 청구 가능 (적용 주)가 핵심. 부상 의심 시 즉시 응급실 (한국식 "괜찮겠지" 절대 X — 후일 청구 X).
현장 0~30분 절차
- 안전 확보 — 차량 hazard light, 가능하면 갓길로 이동, 부상자 119 (911) 즉시 호출
- 911 호출 — 경찰 + 구급차 (필요 시). 경찰 안 오겠다 해도 "report 필요" 명시 요청
- 현장 사진/영상 — 차량 양쪽 (피해 + 위치), license plate, 거리·신호·표지판, 본인 odometer, 상대 차량 사고 위치, 도로 상태 (skid mark, 노면)
- 상대 정보 확보 — driver license 사진, insurance card 사진 (앞뒤), license plate, 차량 VIN, 이름·전화·주소
- 증인 정보 — 가능하면 목격자 이름·전화 (소송 시 결정적)
- 경찰 진술 — 사실만 짧게, "I don't know" 정직 OK. 절대 "I'm sorry" 또는 fault 인정 X
- Police report number — 현장 또는 3~7일 후 픽업 (보험 claim 필수)
본인이 fault — at-fault vs no-fault state
| 주 분류 | 주 | 본인 fault 시 대응 |
|---|---|---|
| No-fault (12개 주) | FL, MI, NY, NJ, PA, MA, KS, KY, MN, ND, UT, HI | 본인 PIP로 본인 의료비 우선, 차량 손상은 상대방 책임 |
| At-fault (대부분) | CA, TX, IL, GA, AZ 등 38개 | 본인 fault % 따라 보험사 처리 |
| Pure comparative | CA, FL, NY, AK 등 13개 | 본인 99% fault라도 1% 받음 |
| Modified comparative 50/51% | 대부분 modified 주 | 50/51% 초과 fault면 청구 X |
| Contributory (4개 주) | AL, MD, NC, VA, DC | 본인 1%라도 fault면 청구 X (엄격) |
본인 보험 claim 절차 (48시간 안)
- 본인 보험사 앱/전화 — claim 번호 발급
- adjuster 배정 (24~72시간) — 사고 경위 진술, 상대 정보 제공
- 차량 inspection 일정 (보험사 지정 shop 또는 본인 선택 shop)
- repair estimate 작성 (parts + labor) — total loss 여부 결정 (수리비 > 차량 가치 70~75% = totaled)
- 승인 후 수리 또는 ACV (Actual Cash Value) 지급 (totaled 경우)
- 본인 deductible ($500~$1,000) 차감 후 본인 부담
- 상대방 fault 명확 시 → 상대 보험사 subrogation 후 본인 deductible 환급 (수개월 소요)
합의금 (settlement) 협상
- 현장에서 합의 X — 부상은 1~2주 후 발견 가능 (whiplash, soft tissue injury)
- 최초 보험사 제안 = 매우 낮음 — 보통 실제 손해의 30~50%
- 의료비 + lost wages + pain&suffering (보통 의료비 1.5~5배 multiplier) + property damage = 총 합의금
- 심각한 부상 (수술, 골절, 영구 손상) = 변호사 선임 강력 권장 — 대부분 contingency fee 33% (이긴 경우만)
- Statute of limitations — 2~6년 주별 다름 (CA 2년, NY 3년, FL 4년)
- 합의 후 release 서명 = 모든 청구권 포기 — 신중
Diminished Value (DV) 청구 — 모르고 놓치는 한인 多
- 사고 후 수리해도 차량 시장가치 영구 하락 (Carfax 기록 남음)
- 본인 fault X + 상대 보험사 청구 가능 주: 대부분 주 OK (CA, GA, FL, TX 등)
- 예: 사고 전 $30,000 → 수리 후 시장가 $24,000 → DV $6,000 청구
- 증빙: 독립 appraiser 보고서 (Carfax + 시장 가격 비교) — $250~$500 비용 (회수 가능)
- 본인 보험사 통한 청구는 대부분 X (Collision policy 제외)
- 제3자 청구 시한 — 사고 후 3~5년 (주별)
총상해/사망 사고 — 변호사 즉시
- 응급실, 입원, 수술, 영구 장애 → 변호사 없으면 합의금 30~50% 손해
- contingency fee (성공 보수) — 보통 33.3% (재판 가면 40%)
- 한인 변호사 검색 —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KABA), Avvo 평점 4.5+
- 한 번 변호사 선임 = 보험사 직접 연락 차단 (변호사 통해서만)
한인 흔한 실수 12
- 현장에서 "I'm sorry" — fault 인정으로 사용됨
- police report 안 요청 — 보험 처리 거절
- 차량 사진만 — 도로·신호·skid mark·증인 안 찍음
- "괜찮은 것 같다" 응급실 X → 후일 통증 → 합의금 청구 X (인과관계 증명 X)
- 본인 보험사에 사고 전 진술 — 보험사 측 변호사와 상의 후 진술 권장
- 상대 보험사 recorded statement 동의 — 절대 X, 본인 변호사/보험사 통해서만
- 최초 합의금 즉시 수락 — 협상 가능 (보통 50~200% 인상 가능)
- DV (diminished value) 청구 모름 → 손해
- statute of limitations 놓침 → 영구 청구권 소멸
- SR-22 미인지 — DUI/큰 사고 후 1~3년 의무, 가격 3배+
- uninsured/underinsured motorist — 본인 보험에 없으면 무보험 사고 시 대응 불가
- 한국 영사관 통보 안 함 — 중상해/사망 시 통보 권리
출처
- NHTSA: nhtsa.gov/road-safety
- III (Insurance Information Institute): iii.org
- NAIC (National Association of Insurance Commissioners)
- AAA Foundation: 사고 후 가이드
- 주별 DMV 사고 신고 의무 (CA SR-1, NY MV-104, TX CR-2 등)
- State Bar (변호사 선임) directory
면책: 본 글은 일반 정보로 2026년 5월 기준이며 주별 사고 처리 절차는 다릅니다. 중상해/사망/대형 재산 손해 시 본 글의 정보로 자체 대응 절대 X — 사고 24시간 안 변호사 선임 필수. 보험 청구 거절 또는 합의금 분쟁 시 본인 주 보험감독원 (Department of Insurance) 진정 가능. 본 글이 발생할 수 있는 법률·재정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