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STA 거부 사유 10가지 & 재신청 룰 — CBP 공식 답변 기반

뉴비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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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usa.kr/board/tourism/4032

핵심 요약 — ESTA 거부는 '사유 비공개'가 원칙, 단순 오타면 10일 후 재신청 가능

CBP는 거부 사유를 신청자에게 알리지 않습니다(help.cbp.gov Article-1257). 하지만 실무적으로 확인되는 거부 패턴이 있고, 단순 오타 → 10일 대기 후 재신청 가능, 상황 변화 없으면 재신청해도 또 거부가 공식 가이드라인입니다(esta.cbp.dhs.gov FAQ, 2026-05-16 확인).

1. CBP가 공식 명시한 거부 카테고리 (FACT)

구분내용
VWP 자격 미충족여권 종류·국적·여권 미생체화 등
9문항 중 Yes 응답전염병·체포·VWP 위반·테러국 방문·마약 등
법집행·안보 위험watchlist·과거 추방 기록·이민 의도 등
정보 부정확·누락여권명 불일치·MRZ 오타·주소 누락

2. 실무 관찰 거부 사유 10가지 [INFERENCE 일부 포함]

  1. 여권 정보 입력 오타 — 가장 흔함. 10일 후 재신청 가능
  2. 2011-03-01 이후 이란·이라크·북한·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방문 — ESTA 자체 불가
  3. 쿠바 방문 (관광 목적) — 2021년 1월 12일 이후 방문 시 ESTA 거부
  4. 과거 미국 비자 거부 이력 — Yes 응답 필수, 자동 ESTA 거부 가능
  5. 과거 미국 입국 거부·추방 — Yes 응답 필수
  6. VWP 90일 초과 체류 이력 — 영구 ESTA 불가, B1/B2 비자만 가능
  7. 경범죄·DUI 등 체포 기록 (유죄 아니어도 Yes)
  8. 마약 관련 체포·치료 이력
  9. 전염성 질병 (결핵·매독·임질·한센병 등 USCIS Class A)
  10. 이중국적 (이란·이라크·북한·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중 하나)

3. 재신청 룰 (FACT, help.cbp.gov)

상황재신청 가능 여부대기 기간
단순 오타 (생년월일·여권번호 등)가능10일
상황 변화 없음 (같은 답변)가능하지만 또 거부의미 없음
9문항 Yes 응답 거짓 → 진실로 변경영구 불가VWP 영구 차단
여권 갱신 후가능 (별도 신청)즉시
이름 변경 (결혼 등)가능 (별도 신청)즉시

4. 거부 후 대안 — B1/B2 비자

  • 주한미국대사관·부산영사관 예약 → 인터뷰
  • 비자 수수료 $185 (2026 기준)
  • 인터뷰 대기 (서울 기준 평균 30~90일, calendar.usvisa-info.com 확인)
  • 10년 복수 비자 발급 시 90일 제한 없음, 1회 최대 6개월 체류
  • ESTA 거부 = 비자 거부 아님. 영사관에 ESTA 거부 사실 솔직히 알리는 게 유리

5. 절대 하지 말 것

9문항 Yes 응답을 No로 거짓 작성 → 영구 VWP 차단 + 향후 모든 비자 신청에 'immigration fraud' 기록. CBP는 인터폴·각국 경찰 DB와 연계되어 있어 거짓이 적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esta.cbp.dhs.gov FAQ 경고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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