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U 세금] 한인 tech 직원 -- vesting 시점, supplemental 22%/37%, sell-to-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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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RSU(Restricted Stock Unit)는 한인 tech 직원의 가장 흔한 equity compensation. 부여 시점은 비과세, vesting 시점에 시가 전액이 W-2 일반 소득 으로 잡힘. 회사가 자동으로 일부 주식을 sell-to-cover 로 매도해 federal supplemental 22%($1M 초과분은 37%) + 주세 + payroll tax 원천. 핵심 함정: 22% 원천은 대부분 한인 한계세율 32%/35%/37% 보다 훨씬 낮음 -- 다음 해 4월에 추가 10~15% 세금이 부족분으로 떨어짐. 매도 시 cost basis 는 vesting 시점 FMV(W-2 에 포함된 금액).
RSU vs Stock Option 핵심 차이
| 항목 | RSU | NSO | ISO |
|---|---|---|---|
| 부여 시 비용 | 없음 | 없음 | 없음 |
| vesting 시 과세 | W-2 ordinary | 없음 | 없음 |
| 행사 비용 | 없음 (자동 부여) | strike 필요 | strike 필요 |
| 가치 폭락 시 | 0 으로 수렴 (downside 보호 없음) | 행사 안 함 가능 | 행사 안 함 가능 |
| 회사 도산 시 손실 | 0 (애초 비용 없음) | 0 | 매수금 손실 |
Vesting 시점 과세 -- 자동 흐름
- vesting 날 시가 × 주식수 = W-2 box 1 추가
- 회사가 sell-to-cover -- 약 22~37% 주식 자동 매도
- 매도된 주식 cost basis = vesting 시가
- 매도 즉시 매도 = 거의 0 gain (반올림 차이만)
- 잔여 주식 보유 -- cost basis = vesting FMV, 1년+ 시 LTCG
Supplemental 22%/37% 함정
- IRS Pub 15 -- supplemental wage 원천 표준 22%
- $1M 초과 누적 supplemental -- 37% 원천
- 대부분 한인 senior tech 한계세율: federal 32%/35% + 주세 13.3%(CA)
- 22% 원천 - 32% 실세율 = 10% 부족분 (매년 vesting 가치의 10%)
- 예: 연 RSU $200K vesting -- $20K 부족분 다음 해 4월
- 대응: W-4 추가 원천 또는 Q4 estimated tax 1040-ES
한인 사례 시나리오
케이스 A -- Meta L5 엔지니어 (CA)
- base $250K + RSU vesting $300K = total $550K
- federal 한계세율 35%, CA 11.3%
- RSU $300K -- federal 22% supplemental ($66K) vs 실세금 ~ 35% ($105K)
- 부족분 $39K -- 다음 해 4월 또는 분기 estimated tax
- NIIT 3.8% 추가 ($11K)
케이스 B -- IPO 후 첫 vesting (lockup 풀린 직후)
- IPO 가 $40 -- 1년 후 $80 (회사 급성장)
- vesting 시점 W-2 = $80 × 주식수
- 주식 폭락 위험 -- 매도 즉시 권장
- 회사 동일 주식 50%+ 보유 시 -- 분산 (diversification) 권장
케이스 C -- 한국 본사 RSU (삼성 / LG 미국 법인)
- 한국 모회사 RSU -- 미국 신고 + 한국 신고 가능성
- 한미 조세조약 -- 거주지 우선
- 외국세액공제 (Form 1116) 활용
- FBAR / Form 8938 -- vested 후 한국 broker 계좌 잔액 확인
Double-Trigger RSU (private company)
- vesting + 유동성 사건(IPO / acquisition) 모두 충족 시 과세
- pre-IPO 스타트업 표준 -- 직원이 종이 자산만 들고 세금 부담 회피
- IPO 시점 누적 vesting 전체 W-2 폭탄 -- 큰 한계세율 점프
- 대응: 회사 합의 시 quarterly tender offer / 10b5-1 plan
Sell vs Hold 결정
- RSU 는 사실상 회사 보너스 -- 이미 vested 주식 보유 = "현금으로 자기 회사 주식을 또 매수" 와 같음
- 회사 집중 위험 -- 본인 직장 + 보유 주식 동시 손실 가능
- 15%+ 한 종목 집중은 분산 위반
- 전략: vesting 즉시 매도 후 인덱스 펀드 / 부동산 분산
- 예외: 회사 강세 확신 + 추가 위험 감내 가능 시 일부 보유
Wash Sale 위험
- 같은 회사 주식 매도 후 30일 내 새 vesting -- wash sale 가능
- loss 거부 + basis 가산
- 회사 RSU 매도 시 ESPP 매수 / IRA 매수 같이 점검
특수 -- 퇴직 후 vesting
- 회사 떠나면 unvested RSU 소멸 (일반적)
- retirement-eligible 조항 (55세+ + 10년+ 근속) -- 일부 회사 가속 vesting
- severance 의 RSU 가속 -- 일시 vesting + W-2 폭탄
한인 자주 실수
- supplemental 22% 가 충분한 줄 알고 추가 원천 안 함
- vesting 시점 W-2 이미 포함됨을 모르고 매도 시 cost basis 0 으로 신고 (이중 과세)
- broker 1099-B 가 basis $0 또는 strike 만 표시 -- Form 8949 코드 B 로 조정 필수
- 한국 본사 RSU 미국 미신고
- vesting 직후 회사 폭락 -- 세금 부담 > 보유 가치 (stock option AMT 와 비슷)
- 회사 집중 15% 초과 보유
- 퇴직 후 unvested RSU 회복 시도 (대부분 불가능)
- double-trigger RSU 보유자가 IPO 시점 세금 미준비
출처
- 26 USC 83 (Property transferred for services)
- 26 USC 451 (General rule for taxable year of inclusion)
- 26 USC 409A (Nonqualified deferred compensation -- double-trigger RSU 관련)
- IRS Pub 525 (Taxable and Nontaxable Income) irs.gov
- IRS Pub 15 (Employer Tax Guide, supplemental wages) irs.gov
- Form W-2 instructions irs.gov
- Form 8949 instructions irs.gov
중요 면책: RSU 는 vesting 시점에 자동 과세되고 supplemental 22% 원천이 한계세율보다 낮은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매년 4월에 큰 잔여 세금이 떨어지므로 Q3/Q4 estimated tax 또는 W-4 추가 원천으로 사전 대응하세요. broker 1099-B 의 cost basis 가 부정확할 수 있으므로 Form 8949 조정 (code B) 을 통해 vesting FMV 로 정정해야 이중 과세를 피합니다. 회사 집중 15%+ 보유는 분산 위반이며 vesting 즉시 매도 후 인덱스 분산이 표준 모범 답안입니다. 본 글은 2026년 5월 기준 일반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