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Options 세금] 한인 tech 직원 -- ISO vs NSO, AMT trap, Form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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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usa.kr/board/tax-finance/1940
한 줄 결론
회사가 직원에게 부여하는 stock option 은 크게 두 종류. ISO(Incentive Stock Option, IRC 422) 는 행사 시점 정상 소득세 없지만 AMT(대체최저세) preference item 으로 잡혀 큰 함정. NSO(Non-Qualified Stock Option, IRC 83) 는 행사 시점 spread(시가-strike) 가 즉시 W-2 일반 소득으로 과세. 한인 tech 직원이 IPO / 회사 합병 직전 옵션을 행사할 때 가장 큰 함정은 ISO 행사 후 시가 폭락 시 현금 세금 부담 > 보유 주식 가치 가 되는 "phantom income" 사태. dot-com 버블 시대 한국계 엔지니어 다수 파산 사례 존재.
ISO vs NSO 비교 (FACT)
| 항목 | ISO | NSO |
|---|---|---|
| 부여 시점 | 비과세 | 비과세 |
| 행사 시점 정규세 | 없음 | spread = W-2 ordinary |
| 행사 시점 AMT | spread = AMT preference | 없음 |
| 매도 시 qualifying disposition | 전액 LTCG | spread 이후 증가분만 CG |
| holding period | 행사 1년 + 부여 2년 | 일반 보유 |
| $ 한도 | 연 $100K vesting 한도 (초과는 NSO) | 없음 |
| 부여 대상 | 직원만 | 직원 + 컨설턴트 + 이사회 |
| Form | 3921 (행사 시), W-2 (disqualifying) | W-2 즉시 |
ISO Qualifying vs Disqualifying Disposition
- Qualifying: 부여 후 2년 + 행사 후 1년 = 양쪽 모두 충족하고 매도
- 매도 gain 전액 LTCG (15%/20% + NIIT 3.8%)
- Disqualifying: 양쪽 중 하나라도 미충족 후 매도
- 행사 시 spread 분 -- W-2 ordinary 추가 (회사가 W-2 box 1 에 추가)
- 매도 가격 - 행사 가격 의 잔여분만 CG (단기 또는 장기)
AMT 함정 -- ISO 행사 시점
- 행사 시 spread(시가-strike)는 AMT 과세소득(AMTI)에 가산
- AMT exemption (2026, MFJ $137K) 초과분 -- 26% / 28% AMT
- 현금 행사 후 보유 + 다음 해 시가 폭락 -- AMT 세금 vs 잔여 가치 역전
- 다행히 AMT credit (Form 8801) 으로 다음 해 환급 가능 (장기 수년 걸림)
- 대응: 같은 해 일부 매도 (disqualifying) 로 AMT spread 줄이기
AMT 시나리오 -- 한인 tech 엔지니어
케이스 A -- 시리즈 B 스타트업 ISO 행사
- 2024/01 ISO 10,000주 부여, strike $1, vesting 4년
- 2026/01 50% vested = 5,000주, 시가 (409A 평가) $20
- spread = ($20 - $1) × 5,000 = $95,000
- AMTI 에 $95K 가산 -- AMT 약 $25K 현금 부담
- 회사 IPO 전 -- 주식 매도 불가, AMT $25K 만 부담
- 2027 IPO 후 매도 시 LTCG -- 최종 절세
- 위험: IPO 무산 / 회사 도산 시 AMT 손실
케이스 B -- 같은 해 동일 부분 매도 (cashless exercise)
- 행사와 매도 같은 해 -- disqualifying
- spread 분은 W-2 ordinary (39.6% + 주세) -- AMT 회피
- 대신 LTCG 혜택 없음
- 큰 회사 (Google / Meta) ISO 가 보통 이 경로
NSO 행사 -- 단순하지만 비쌈
- 행사 시점 spread = W-2 box 1 + box 12 (code V)
- 회사가 supplemental 22%(또는 37%) 원천
- 한계세율 37% + 주세 13.3% + payroll 이미 max 통과 시 0~6.2%
- 매도 시 (행사가 - 매도가) 만 CG
- 행사 후 즉시 매도 = cashless exercise (가장 흔함)
10b5-1 Trading Plan
- 임원 / 내부자가 미리 매도 일정 등록 -- insider trading 면책
- 한인 임원이 IPO 직후 lock-up 풀린 후 활용
- SEC 규칙 2022 개정 -- 30일 cooling period
Pre-IPO Early Exercise (83(b) election)
- vesting 전 미리 행사 + 보유 -- spread 작은 시점 AMT 노출 최소화
- 30일 내 IRS 에 83(b) election 우편 제출 필수
- 한인 시리즈 A 직전 입사자 가장 큰 혜택
- 위험: 미rosting 으로 회사 떠나면 매수액 손실 (회사가 strike 으로 회수)
한인 자주 실수
- ISO 행사 후 보유 + 시가 폭락 -- AMT 자금 부족 (가장 큰 함정)
- Form 3921 무시 -- AMT 계산 누락
- $100K 연간 vesting 한도 초과 -- 초과분 자동 NSO 전환 인지 못함
- 회사 떠난 후 90일 행사 기한 망각 -- 옵션 소멸 (PTE 연장 협상 가능)
- NSO 행사 후 supplemental 22% 가 충분한 줄 알았는데 37% 한계세율 -- 추가 세금 4월 폭탄
- 83(b) election 30일 deadline 놓침 -- 평생 회복 불가
- 회사 합병 시 옵션 cash-out -- 일시 큰 W-2, 한계세율 급등
- 한국 본사 옵션 (한국 모회사) -- 미국 신고 + 한국 신고 + 외국세액공제 복잡
출처
- 26 USC 421~424 (Statutory Stock Options)
- 26 USC 422 (Incentive Stock Options)
- 26 USC 83 (Property transferred for services)
- 26 USC 55 (Alternative Minimum Tax)
- IRS Pub 525 (Taxable and Nontaxable Income) irs.gov
- Form 3921 (Exercise of an ISO) irs.gov
- Form 6251 (Alternative Minimum Tax) irs.gov
- SEC Rule 10b5-1 sec.gov
중요 면책: Stock option 은 한인 tech 직원이 평생 가장 큰 단일 세금 결정을 내리는 영역입니다. ISO AMT 함정으로 dot-com 시대 다수 엔지니어가 파산했고 동일 패턴이 매 사이클 반복됩니다. 행사 결정 전 tech 옵션 전문 CPA 와 (1) AMT 시뮬레이션 (2) 회사 IPO 확률 추정 (3) 본인 현금 buffer (4) 83(b) / PTE 옵션 검토 (5) 회사 떠날 시 90일 시계 등 다섯 가지를 모두 점검하세요. 한국 본사 옵션 보유자는 한미 양국 세무 동시 처리가 필요합니다. 본 글은 2026년 5월 기준 일반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