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H-1B 추첨 변경 — wage-based selection 분석 (2026)

뉴비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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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점: 2026년 5월 16일 ·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H-1B 추첨·청원 절차는 회계연도·DHS 룰메이킹·소송 결과에 따라 변하니, 본인 케이스 직전 면허 이민 변호사·고용주 HR과 확인하세요.

H-1B 추첨 — 2026 변화의 핵심

H-1B는 미국 특수직(Specialty Occupation) 비자로 연간 일반 85,000건(65,000 일반 + 20,000 미국 석사+ 추가) 캡이 있다. USCIS는 매년 3월 전자등록(Electronic Registration) 후 추첨, 4월부터 청원서(I-129) 접수 → 10월 1일(회계연도) 시작 비자 발효 구조다. 2025-2026년 DHS는 wage-based selection(임금 수준 기반 추첨)을 재추진 중이며, 동시에 등록 사기(다중 등록) 방지를 위한 beneficiary-centric selection이 2024년부터 정식 도입됐다. 한인 신청자(SK 그룹·삼성·LG·한인 IT 컨설팅·스타트업)에게 직접 영향을 준다.

2024-2026 주요 변경 — 시간순

시기변경
2024 FY25 등록Beneficiary-centric — 1인 1추첨, 다중 등록 차단
2024-12 H-1B Modernization Final Rulespecialty occupation 정의·deference·F-1 cap-gap 강화
2025 FY26 등록 fee 인상등록비 $10 → $215(2024 인상안)
2025-2026 wage-based selection 추진DHS NPRM 재제출 — DOL OEWS 레벨 IV → I 순으로 추첨
RFE·denial 패턴 강화specialty occupation·employer-employee 관계 증빙 요구 증가

Wage-Based Selection — 한인 영향

  • 방식: DOL OEWS 4개 임금 레벨(I/II/III/IV) — 높은 레벨부터 추첨 채움
  • 승자: 빅테크·금융·헬스케어 시니어급(레벨 III/IV 임금 지급 가능 기업)
  • 패자: entry-level 신졸·중소 컨설팅·스타트업(레벨 I 비중 높음)
  • 한인 IT 컨설팅 직격: H-1B 의존 BodyShop·중소 컨설팅 — 레벨 I 다수
  • 한인 대기업 주재원·연구원: 시니어급 레벨 III/IV — 상대적 유리
  • F-1 OPT 신졸: 레벨 I·II 다수, 불리 — 대안 검토(O-1·EB-1·EB-2 NIW·E-2)

Beneficiary-Centric 추첨 — 사기 방지 효과

  • 변경 전(FY23까지): 한 사람을 여러 회사가 등록 → 당첨 확률 인위적 증가, 추첨 자체가 무의미해짐
  • 변경 후(FY25부터): beneficiary(피청원자) 기준 1추첨 — 여러 회사가 등록해도 1번만
  • 결과: 등록 수 약 40% 감소, 신규 등록자 당첨률 ↑
  • 한인 영향: 정상 1개 청원 비율 높은 한인은 상대적 유리

H-1B Modernization Rule(2025-01 발효)

  • Specialty Occupation 재정의: "logically related to" 학위 범위 명문화 — 컴공 외 통계·수학 등 포함
  • F-1 Cap-Gap 연장: 4/1 → 다음 해 4/1로 연장(과거 10/1)
  • USCIS Deference Policy 부활: 이전 승인 청원 사실관계 동일 시 존중(2017 Trump 1기 폐지 → 재시행)
  • 고용주-피고용인 관계 명확화: 3rd-party placement 요건 정비
  • 비영리·연구기관 cap exempt 확대

한인 신청자 — 대응 전략

  • 임금 레벨 III/IV 협상: 동일 직무라도 prevailing wage 등급 협상 가능
  • 대안 비자 병행: O-1(특기자)·EB-1A/B·EB-2 NIW·E-2(조약투자자) 검토
  • F-1 STEM OPT 24개월 연장 활용
  • cap-exempt 고용주(대학·연구소·non-profit) 우회
  • 한국 본사 → L-1 주재원 전환: 1년+ 해외 근무 후 L-1A/B
  • 변호사 선임 — RFE 대비 specialty occupation 문서 사전 준비

관전 포인트 [INFERENCE]

  • 2025-2026 wage-based selection NPRM 통과·시행 시 첫 적용은 FY27 또는 FY28
  • SK·삼성·LG·한화 등 한국 대기업 미국 법인은 wage 레벨 III/IV 비중 유리
  • 한인 IT 컨설팅 — 비즈니스 모델 재편 압력
  • 인도·중국 우세 구조에서 한국 비중은 약 1-2%대로 절대 수는 적으나 한인 신졸 영향 큼

출처

※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H-1B 추첨·청원·임금 레벨은 케이스별로 다르니, 본인 케이스 직전 면허 이민 변호사·고용주 HR과 상담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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